[건축정보] 목조주택의 수명은?



[건축정보] 목조주택의 수명은?





많은 예비 건축주님들이 철근콘크리트 주택보다

목조주택의 수명이 짧고 튼튼하지 않다고

오해를 하고 계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철근콘크리트 주택은 수명이 30년이지만

목조주택은 70년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 건축자재별 평균수명 통계에 따르면

목조주택의 수명은 100년 이상이라고 합니다. "


우리 나라보다 목조주택의 역사가 오래된 외국의 사례로는

미국에 200년 된, 가장 오래된 목조주택이 알려지면서

목조주택의 수명을 입증을 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외국 사례로는 일본 고베에서는

100년이 넘은 목조주택을

스타벅스 매장으로 개조해 사용하고 있으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튼튼한 주택 구조를 비교해서 말씀드리자면

대표적으로 철근콘크리트 주택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집짓기 고민의 첫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구조의 집을 지어야 튼튼하고 따뜻할 것인가..

철근콘크리트로 생각하시다가

목조주택으로 최종 결정하시는 건축주님들도 많고,

목조주택의 강점을 아시고 문의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철근콘크리트 경우에는 사용되는 많은 장비와 인건비로

고층의 상업시설 건물을 짓지 않는 한

일반 주택의 건축비용이 만만치 않게 발생합니다.

그에 비해 목조주택은 시공 기간도 짧고 비용 또한 적습니다.


집의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내구성, 가변성, 수리용이성인데요.


내구성이란 물질이 원래의 상태에서 변질되거나

변형됨이 없이 오래 견디는 성질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역사 속의 궁궐, 사찰, 한옥만 보아도

목구조의 건축물이 내구성이 좋다고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조주택에 사용되는 자재는 수분을 건조시켜 방부처리된 자재를 사용해

쉽게 썩거나 변형이 일어나지 않아 무엇보다 튼튼합니다.


그리고 콘크리트나 쇠는 유지 보수가 굉장히 어렵다는 점에서

목조주택은 가변성이 좋아 수리용이성 또한 뛰어납니다.


그리고 목조주택의 주 자재인 나무

스스로 습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에

더욱 쾌적하고 깔끔한 내부 환경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지진이 많은 일본에 목조주택이 많은 것처럼

지진이 많은 지역의 경우 목조주택을 짓는 것이 안전한데요.

그 이유가 경량목구조의 경우 다른 건축물에 비해 가벼우면서 튼튼하고,

목재 자체의 유연성 때문에 흔들림이 있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아 대피할 시간을 벌어주는 점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도

주택 건설 시에 내진설계가 필수랍니다.

저희 아토즈하우징도 역시

모든 목조주택에 필수적으로 내진설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뻔한 이야기지만

목조주택이든 철근콘크리트 주택이든

관리를 얼마나 잘하는지에 따라

집의 수명은 더 길어진다는 점.


목조주택을 짓는다 하더라도

어떤 자재와 기술로 짓는지 또한

집의 수명을 좌우하게 됩니다.


저희 아토즈하우징은

최상등급 목재를 사용하고

목조주택 경력의 전문 인력의 경험과 노하우

집을 짓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저희 정보가 예비 건축주님들의 건축 계획및 궁금한 부분에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희 아토즈하우징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한 답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