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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아토즈하우징,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으로 개발한 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 도입_2020년 3월 27일

(주)아토즈하우징
2020-03-27
조회수 378

매년 계절과 관계없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 이슈가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택시장에는 미세먼지 저감 설계를 요구하는 건축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다면 공기 청정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바라기 때문이다.


이에 목조주택 경력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목조주택 설계 및 시공 전문 업체인 ㈜아토즈하우징

이번 2020년 3월에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으로 개발

신개념 통합 공기 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 Clein)’을 도입하기로 했다.


GS건설과 자이S&D가 기존 전열교환기 성능 개선에 그치지 않고

자체 공기 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개발해

창문을 열고 환기시킬 필요가 없는 ‘숨 쉬는 아파트’를 구현함에 이어

목조주택에도 시스클라인을 적용해

‘숨 쉬는 주택’을 구현하겠다는 아토즈하우징의 설명이다.


지난 2006년 ‘공동주택 환기설비 의무적용’이 법조화되면서

공동주택 내 가구 당 전열교환기 설치가 의무화됐다.


GS건설과 자이S&D는 약 2년에 걸쳐 기존 장치들의 한계점을 분석한 결과

시스클라인을 개발하여 기존 공기청정기 단점을 극복했다.

24시간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와 청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창문을 열지 않으면 외기 환기가 불가한 기존 공기청정기 제품과

전열교환기 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했다는 설명이다.


기존 공동주택 실내 공기는 전열교환기 설비를 통해

실내 오염된 공기를 내보낸 후 필터를 통해 걸러진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방식의 환기가 이뤄졌다.


하지만 기존 전열교환기는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미미하고

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이 한계점으로 부각되며

기능 개선에 따른 소음도 문제점으로 꼽혔다.

때문에 최근 소비자들은 깨끗한 실내 공기를 위해

거실이나 방에 별도로 구입한 공기청정기를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

공기청정기 역시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 가동 시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일정 기간 환기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시스클라인은 시스템 에어컨처럼 천장에 설치돼 공간 활용성

세대 내 설치된 홈 네트워크를 비롯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등 사용자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으로 전기 요금 부담까지 덜었다.


현재 기존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이 아니라

자이 아파트 브랜드 품질 차별화와 경쟁력 개선을 위해 개발된 시스클라인

신축 자이 브랜드 단지에 적용 중이고

이에 따라 아토즈하우징에서도 앞으로 건축하는 모든 주택 현장에

시스클라인을 적용함으로써 목조주택의 품질을 높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기사 출처 원본 페이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3263736a >